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부활절에 삶은 계란 먹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일까요? NO
    신앙아니모~ 2020. 4. 8. 23:19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14일 저녁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인 1월15일 무교절을 지킨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부활절을 지킨답니다.
    부활절(復活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운명하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행적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류도 예수님과 같이 부활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게 해준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그러기에 부활절은 부활의 소망을 가진 기독교인에게 매우 중요한 절기입니다.
    그런데 뉴스를 보는데 부활절 예배를 2주 미뤄 교회 10 여곳에서 26일에 드리겠다는 소식을 접했다.
    하나님의 소중한 절기가 미뤄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의 소중한 절기를 사람의 생각으로 바꿔도 되는 것인지 의하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과연 뭘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부활절에 성경에 가르침대로 떡을 먹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에서는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먹어요.

     

    1.부활의 사전적 의미

     

    부활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볼까요?

    쇠퇴한 것이나 없어진 것이 다시 성하게 일어남(즉 다시 살아난다는 의미)

     

     

    2.부활절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

     

    천 년전 초대교회 예수님과 제자들은 부활절에 무엇을 먹었을까요?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을까요?

     

     

    누가복음 23장13~25 예수님 사형선고를 받으시고
    누가복음 26~43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누가복음 44~49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다
    누가복음 50~56 예수님 무덤에 안치되심

     

    눅 24:1~12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그날은 안식일 다음 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신 지 3일째 되던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두 제자가 엠마오라는 시골로 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3.부활절 떡

     

    눅24:13~29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심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이야기 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으리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의의 눈이 가리워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https://www.youtube.com/watch?v=dH-yaDYuql4

     

    그들은 예수님과 동행하며 대화를 나누면서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더욱이 그날 새벽 동료들로부터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졌다는 소식과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알린 천사를 보았다는 증언을 들은 터였다.
    성경은 그들의 눈이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 답답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축사하신 떡을 먹이셨고 제자들은 그제야 그분이 3일 전에 십자가에

    2 전에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제자들이 먹은 건 삶은 달걀이 아니라 떡이었던 것이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도들도 무교절 후에 오는 부활절을 지키며 떡을 먹었다.
    결단코 삶은 계란을 드신일이 없습니다.

    부활절은 정확히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 후 첫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이다?

     

    사도행전 20장 6~7절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초대(하나님의교회)교회 사도들이 부활절을 지킨 흔적의 전반을 살펴보면 달걀이 아니라 떡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떡은 그리스도를 알아보게 하고 깨닫게 하는, 영혼의 눈을 열어주는 떡이다.

     

     

    4. 부활절 논쟁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의 진리를 반대하는 기성 교회에서는 무슨 연유로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먹게 된 것일까.
    이는 영어 표현인 ‘이스터(easte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대 바벨론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스터 여신에 대한 신화가 있다.
    고대 바벨론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유프라테스강에 큰 계란이 떨어졌는데, 이스터 여신이 이 계란에서 부화했다고 믿었다.

     

    이스터 여신은 각 나라마다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숭상됐다.
    튜턴족들은 에오스트레(Eostre)라고 불렀고, 페니키아에서는 아스타르테(Astarte),
    로마에서는 비너스(Venus), 그리스에서는 아프로디테(Aphrodite), 이집트에서는 이시스(Isis),
    이스라엘에서는 아스다롯(Ashtoreths) 등으로 불렸다.
    사도시대 이후 155년, 197년 두 차례에 걸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간에 성찬 날짜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동방교회는 닛산월 14일에 해야 하고, 서방교회는 닛산월 14일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다.
    역사는 이를 두고 ‘부활절 논쟁’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부활절을 중시했던 서방교회의 입장에 편중된 표현이다.
    성경에 따르면, 예루살렘을 위시한 동방교회의 주장이 옳다. 예수님께서는 닛산월 14일에 제자들과 함께 성찬(최후의 만찬)을 행하셨다.
    그날은 유월절이었다. 실은 ‘부활절 논쟁’이 아니라 ‘유월절 논쟁’이었던 것이다.
    그날 밤 잡혀가신 예수님께서는 다음 날(무교절) 십자가에 희생당하시고 난 후 돌아온 일요일, 즉 초실절에 부활 하셨다.
    많은 교회가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것도 이 때문이다.
    동·서방교회의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 아래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니케아 공의회가 그것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서방교회의 편을 들어줌으로써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기로 결의했다.
    [성 빅토르 교황(189~199년 재임)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시아 각 지역 교회에서는 유다인의 빠스카,
    즉 니산달 14일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기념하고 나서 같은 달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니산달 14일 다음에 오는 주일에 지냈었다.
    지금처럼 부활 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오는 보름 후 첫주일에 지내게 된 것은 325년의 니체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이렇게 부활절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다르게 춘분후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로 바뀌게 된것 입니다.

    그리고 부활절에 성경의 가르침을 벗어나 삶은 계란을 먹게 된것

    부활절은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허락해 주신 절기입니다.

    너무도 소중한 절기죠.

    그런데 우리의 마음대로 날짜를 바꾸거나 지키는 방법을 바꿔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부활절 성경의 가르침대로 영안을 열어주신 부활절 떡드시고.

    영안을 열어주셔서 우리를 구원주시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보고 영접하시는 축복 넘치도록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키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댓글 16

    • 하늘빛순수 2020.04.08 23:21 신고

      부활절에 떡을 먹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절에 삶은 달걀이 아닌 떡을 먹습니다~

    • 깜냥 ★ 2020.04.08 23:22 신고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대로 하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는 떡을 먹습니다~^^
      부활절 역시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

    • onthatday 2020.04.08 23:24 신고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친히 떡을 떼심으로 영안을 열어주신 부활절 떡!
      하나님의교회에서 부활절에 떡으로 지킵니다.
      부활절 계란은 예수님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이방종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하늘구름임당 2020.04.08 23:56 신고

        부활절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절 떡에 참여함으로 영안이 열려 참 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yumyum** 2020.04.08 23:24 신고

      부활절을 지킨다고는 하지만 날짜도 성경대로 하지않고 영안을 열어주는 떡대신 이방신의 풍습을 받아들여 지키는 부활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부활의 소망이 담긴 부활절이 아니라는 사실...
      사람의 임의대로 지키는 사람의 계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하늘구름임당 2020.04.08 23:57 신고

        많은 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 이교의 풍습을 받아들여 마치 하나님의 가르침이것 처럼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죠.

    • 힘내새우~~♡ 2020.04.09 09:35 신고

      어제 부활절 날짜를 2주후로 미룬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어차피 그들이 지키는 이스터 부활절이 성경적이지 않고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정해진 산정방식인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듯 자신의 편의에 따라 쉽게 쉽게 바꿔버리는 저들의 행위에 정말 다시한번 하나님을 믿지않는곳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무교절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귀한 부활절을 지킵니다^^♡

      • 하늘구름임당 2020.04.10 23:04 신고

        저도 정말 놀랐습니다.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의 절기를 마음대로 바꾸어 지킬까요?
        성경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는 것이 너무도 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 골드스타00 2020.04.09 16:37 신고

      성경에 부활절은 떡을 떼는 날이지 달걀을 먹으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달걀을 먹는 것은 이방풍습에서 기독교에 들어온 우상숭배하는 날입니다. 성경대로 부활절에 떡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 또별이 2020.04.09 19:53 신고

      참된 신앙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삼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편의대로 부활절을 미뤄서 지킨다니 참 당혹스럽네요..
      하긴...애초에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니...그럴만도...

    • 파란새하늘 2021.03.13 23:30

      그렇다면 이교도의 풍습인 크리마스도-츄리 하지 말아야 하지요.
      이제는 기독교의 한 문화로 정착되어, 부활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매개체가 되었다면 인정해야 합니다.
      문화라는 것 자체가 상호간에 교류하면서 정착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 100%의 문화는 없습니다.
      이것이 잘못 인용되고 오용되어 쓰여진다면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착되어 상징으로 사용하는 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낙인찍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 하늘구름임당 2021.03.13 23:34 신고

      네~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만드는 건 그들의 판단이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신앙안에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규례가 아니니 지킬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어쩔수 없겠죠..그건 자신의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른것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읽어주시고 정성스러운 댓글도 감사합니다~

Designed by Tistory.